채용정보
인재검색
프로필등록
구피매거진
구피 커뮤니티
서비스 안내
정규직
계약직
시간제
아우스빌둥
인턴/프락티쿰
전시회/통역/단기직
프리랜서
정규직
계약직
시간제
아우스빌둥
인턴/프락티쿰
전시회/통역/단기직
프리랜서
프로필등록하기
포지션제안현황
맞춤 채용공고 설정
직장인보고서
취업성공기
취업성공전략
독일어 함께 배우자
직장생활이모저모
기업회원 서비스
개인회원 서비스
공지사항
FAQ
1:1고객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HOME
>
구피매거진
>
직장인보고서
직장인보고서
제목
이름
내용
검색
[구텐탁 피플 커뮤니티 이벤트]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독일어 과외 수강권 증정!
2025-01-04
직장에서 반말 더 선호하는 독일인 – 상사에게도 네 명 중 한 명은 반말 써
직장 동료에겐 대체로 반말 써 고연령이라 해서 존칭 고집하진 않아 독일에서 상대방을 대할 때 ‘Sie’라는 주어로 존댓말을 한다고 하여 ‘Siezen’이란 표현이 있다. 그리고 이와 반대로 ‘Du’를 써서 반말한다 하여 ‘Duzen’이란 표현도 있다. 그래서 간혹 독일인과 대화하다 보면 Duzen할 것인지 Siezen할 것인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 존칭을 쓰느냐 마느냐에 대한 문제는 직장 생활에서 민감한 사항이 될 수도 있다. 독일인은 직장에서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할까? image: GaudiLab/Shutterstock.com 통계 조사 기관인 Statista와 YouGov는 근래에 18~24세, 25~34세, 35~44세, 45~54세, 55세 이상의 총 다섯 연령층을 조사해 보았다.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단 직장 동료에겐 반말하는 경우가 전 연령을 통틀어 일반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나마 젊은 층에서 좀 더 많은 답변자가 반말을 쓴다고 답했지만, 그 차이는 사실 그다지 크지 않다. 가령 18~24세 답변자 중 72%, 45~54세 답변자 중엔 73%가 직장 동료에게 말을 놓는 것으로 나왔다. 상사에게 반말하는 독일인도 적진 않은 편으로 약 네 명 중 한 명이 이에 속한다. 상사에...
BY gupp
2023-12-23
목록보기
<<
이전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
구피매거진
직장인보고서
취업성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