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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장생활이건 집주인이 해주는 거 아닌가요? 직접 고치고 설치하는 독일 DIY 문화
BY gupp2026-04-17 10:31:43
독일에서 생활하다 보면 전구를 갈거나 간단한 가구를 조립하는 일 외에도
처음에는 집주인이나 사람을 부르면 될 것 같은데
독일에서는 아주 큰 공사가 아닌 이상 대부분 스스로 해결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작은 건 기본적으로 직접 하는 것독일에서는 전구를 교체하고, 수도 필터를 교체하는 등 기본적인 건 거의 DIY 영역입니다. 그래서 웬만한 공구 세트도 집에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월세 집에 살면서 수리가 필요할 때 집주인을 부르지만 독일에서는 대규모 공사가 필요하지 않는 이상 직접 설치하고 고치고 꾸미는게 자연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직접 할까✔️ 인건비가 비싸다간단한 작업도 출장비 + 작업비가 붙어서 생각보다 비용이 큽니다 ✔️ 바로 해결이 안 된다고장이 나면 바로 사람이나 업체를 불러서 수리할 수가 없고 예약을 잡은 다음 방문까지 며칠, 길면 몇 주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급하면 직접 해결하게 됩니다.
🧰 독일에서 꼭 필요한 기본 공구처음부터 다 살 필요는 없지만 아래 정도는 거의 필수입니다.
IKEA에서 가구를 사서 조립하거나 간단하게 수리해야 할 때 꼭 한번씩 공구들이 필요힌 일이 생깁니다.
Baumarkt (건자재 매장) 활용독일 DIY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Baumarkt입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으로 치면 철물점 + 이케아 + 공구샵 합쳐놓은 느낌 ✔️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 집 관련 거의 모든 것 해결 가능 ✔️ 실제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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