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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시 마무리 인사
BY gupp2025-02-22 14: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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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비즈니스 이메일 마무리 인사
한국은 메일을 마무리 지을때 보통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같은 말 로 메일이 마무리 되는데요, 독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마무리로 오는 말은 바로 “마음을담아서”, “인사를전하며” 등에 해당 하는 표현입니다! 한국인에겐 생소한 표현이지만 독일의 메일은 항상 이런 인사들로 마무리 됩니다. 또한 한국어 처럼 독일어도 존댓말과 반말이 구분되기 때문에 격식에 맞게 이메일을 마무리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공식적인 마무리 인사 (Formelle Grußformeln)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마무리 인사는: ✅ "Mit freundlichen Grüßen," (정중한 인사를 전하며)
또는 다음과 같이 쓰기도 합니다. ✅ "Mit besten Grüßen," (가장 좋은 인사를 전하며) ✅ "Mit herzlichen Grüßen,"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예시:
Mit freundlichen Grüßen,
친근한 공식적인 마무리 인사 (Freundliche Grußformeln) 격식은 갖추면서 상대방과 조금 더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이메일을 주고받는 거래처 사람 혹은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Viele Grüße," (많은 인사를 전하며) ✅ "Beste Grüße," (최상의 인사를 전하며) ✅ "Herzliche Grüße,"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 "Freundliche Grüße," (친절한 인사를 전하며)
예시:
Viele Grüße,
왜 독일어 이메일에서 이와 같은 마무리 인사가 필요할까요?
독일어는 이메일과 편지 모두 각각 정해진 양식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편지를 쓸 때 이 양식을 지켜서 쓰는 게 매주 중요하며 예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 독일어 이메일에서 마무리인사는 단순 인사가 아닌 예의와 상대에 대한 존중의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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