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함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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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시 자기소개하기
BY gupp2025-02-15 14: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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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탁 피플이 직장생활을 준비하거나 직장생활 중인 회원들을 위해 독일어를 배우는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전문 독일어 강사님들이 직접 준비하는 강의로 전문적이거나 또는 일상에서 필요한 독일어를 배우고 독일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독일어를 정복해 봅시다!

 

궁금한 점이나 추가로 나누고 싶은 독일어 정보는 컬럼에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직접 게시판 글로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면 추첨을 통해 1:1독일어 과외 수강권을 드립니다.


 

이메일 작성 시 자기소개하기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낼 때, 특히 초면일 경우 자기소개부터 하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가 왜 메일을 썼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을 밝히기 전에 미리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이미 알고 있는 상대라면 간단하게 인사를 한 후 본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전에 만난적이 있지만 메일을 처음 쓸 때에는 간단히 이전에 만난 적 있다고 언급 해 주는 게 센스 있겠죠?!

 

sitthiphong / shutterstock.com

 

초면인 사람한테 자기소개하기

당연히 처음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라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때 이름, 회사, 부서, 직책, 담당업무 등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본적인 자기소개 패턴

●"Mein Name ist [이름] und ich arbeite als [직책] bei [회사명]."
(제 이름은 [이름]이며, [회사명]에서 [직책]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Ich bin [이름] von [회사명] und verantwortlich für [담당업무]."
(저는 [회사명]의 [이름]이며, [담당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Ich schreibe Ihnen als [직책] bei [회사명] im Bereich [부서]."
(저는 [회사명]에서 [부서] 소속의 [직책]으로서 연락드립니다.)

 


자기소개 예시:

Mein Name ist Anna Müller, und ich arbeite als Projektmanagerin bei ABC GmbH im Bereich Marketing und Vertrieb.
Unser Unternehmen ist spezialisiert auf digitale Marketingstrategien und arbeitet mit zahlreichen internationalen Kunden zusammen.

 


 

구면인 사람에게 자기소개하기

이전에 이메일을 주고받은 적이 있는 상대방이라면 추가적인 자기소개 없이 이메일을 작성하면 됩니다. 너무 길게 자기소개를 반복하면 불필요한 내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간략이 인사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이미 아는 상대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하기

이메일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필요에 따라 본인의 역할을 짧게 언급하여 메일을 쓴 목적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Wie Sie wissen, bin ich als [Ihre Position] bei [Ihr Unternehmen] tätig."
(아시다시피 저는 [회사명]에서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Ich arbeite weiterhin im Bereich [Ihr Bereich] und bin für [Ihre Aufgabe] zuständig."
(저는 여전히 [부서]에서 근무하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Ich freue mich, wieder mit Ihnen in Kontakt zu treten."
(다시 연락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 이전에 만난 적 있는 상대에게 간단한 자기소개하기

●Ich bin [이름], Sie erinnern sich an unser Gespräch bei [Event].
(제 이름은 [이름]이고 지난 [이벤트]에서 했던 대화를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Ich bin [이름], Wir haben uns letzte Woche bei [Event] getroffen..
(저는 [이름]이고, 우리는 지난주 [이벤트]에서 만났었습니다)

 


자기소개 예시:

Ich hoffe, es geht Ihnen gut. Wie Sie wissen, bin ich als Sales Manager bei ABC GmbH tätig und betreue unsere internationalen Kunden.
 

자기소개 예시:

Ich bin Lisa Müller und ich hoffe, Sie erinnern sich an unser Gespräch bei der Messe gestern.

 


이제 독일어 이메일에서 초면/구면 상황에 맞게 자기소개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죠?  

다음 직장 소속이나 채용에 사용할 수 있는 관련단어도 팁으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거에요.

 

직책(Position)관련 단어

Geschäftsführer

사장,대표

Manager

매니저

Assistent

어시

Teamleiter

팀장

Abteilungsleiter

부서장

Praktikant

인턴

 

 

 

 

 

부서(Abteilung)관련 단어

Marketingabteilung

마케팅

PR-Abteilung

마케팅

Steuerabteilung

세무

Vertriebsabteilung

영업

Finanzabteilung

재무

Produktentwicklung

개발

Kundenservice

고객관리

Buchhaltung

회계

Logistikabteilung

물류

Personalabteilung

인사

Qualitätssicherung

품질

IT-Abteilu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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