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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쌓았는데 이력서가 밋밋하게 느껴질 때, 내 역할이 또렷하게 보이는 이력서 만들기
BY gupp2026-01-05 10:35:53
이력서를 작성할 때 프로젝트와 업무 목록은 잘 정리되어 있는데,
본문에서는 이력서를 작성할 때
업무 나열 대신, 3단 구조로 씁니다 ⭐️ (1) 상황 — (2) 행동 — (3) 결과 짧게 한 줄씩만 써도 충분합니다. 재고 오류가 잦아 반품이 늘어나는 문제 → 재고 점검 체크리스트를 표준화 → 오류 건수 월 18건에서 4건으로 감소 이력서가 업무 기록에서 문제 해결 스토리로 바뀝니다.
‘내 역할’이 보이게 적으세요 ‘업무 설명’이 아니라 ‘결과’를 쓰세요. ❌ 프로젝트 일정 관리 → 프로젝트 일정표를 재구성하여 마일스톤을 명확히 했으며, 팀 간 의사소통 병목을 제거했습니다. ❌ 고객 지원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 고객 문의 응답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평균 응답 시간을 48시간 → 12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핵심은 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주도했고, 무엇이 달라졌을까
숫자, 비율, 전후 비교를 붙이면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 숫자는 설득력입니다.
숫자를 만들기 어려우면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대략적인 추정치여도 괜찮습니다.
역할과 범위를 분명히 씁니다 “팀 성과” 속에서도 개인 기여도를 분리하세요 ✔️ 팀 전체가 한 일
예) 신규 온보딩 프로세스 구축 (팀 프로젝트) 팀 이야기는 필요합니다.
동사를 바꾸면 이력서가 달라집니다 약해 보이는 표현
강하게 보이는 표현
같은 일이라도 동사만 바꿔도 전달력과 전문성이 달라집니다.
직무별로 살짝 다르게 버전 관리 같은 경험이라도 읽는 사람에게 보이고 싶은 포인트를 앞으로 가져옵니다.
작아 보여도, 기여는 기여입니다 이력서에 이런 것들도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 일처럼 느껴져도 조직 입장에서는 시간, 실수, 비용을 줄여주는 일입니다.
이력서를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 중요한 건,
이 두 가지를 또렷하게 보여주는 일입니다.
이력서를 다시 보실 때 이렇게 자문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 줄에서 내 기여가 보이나?”, “내가 있어서 뭐가 달라졌지?” ✨ 구텐탁피플 프로필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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