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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Samsung Electro-Mechanics GmbH
삼성전기 경력직 구인공고 - Inside Sales (SOP)
독일 에쉬본
경력 3년~7년↑
대학교졸업
~ 상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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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Mechanics GmbH
삼성전기 경력직 구인공고 - Accounting Assistant Manager
독일 에쉬본
경력 3년~7년↑
대학교졸업
~ 상시채용
입사지원
CU Medical Germany GmbH
고객기술지원 (1명) 경력직 모집
독일 베를린
경력 3년~7년↑
대학교졸업
~ 상시채용
입사지원
Samsung Electro-Mechanics GmbH
Inside Sales (Sales Support) – 경력직,Manager level
독일 에쉬본
경력 7년~15년↑
대학교졸업
~ 상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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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X GLS GmbH
2026년 신입 & 경력사원 채용공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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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검색결과
이력서 정보
이름
희망근무지역
등록일
36 년 | 대학교졸업 | 경영.기획.사무.홍보,마케팅·PR·무역·물류·배송
+30년 경력의 공간마케팅 및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focus
ujong
(남ㆍuj***)
독일 프랑크푸르트
2026-08-17
(수정일 : 2026-08-17)
20 년 2 개월 | 대학교졸업 | 생산·기술·품질·연구개발,마케팅·PR·무역·물류·배송,전문직.특수직
10년 이상 화물운송 경력 / 생산·물류·주방보조 분야 지원
서윤서빠
(남ㆍjjunee0***)
독일 뒤셀도르프 / 독일 바이에른 / 독일
2026-06-23
(수정일 : 2026-06-23)
5 년 | 대학교졸업 | 마케팅·PR·무역·물류·배송,경영.기획.사무.홍보
다양한 경력이 있는 실무경험자
Freya
(여ㆍslive***)
독일 바이에른 / 독일 프랑크푸르트
2026-05-12
(수정일 : 2026-05-12)
2 년 | 대학교졸업 | 마케팅·PR·무역·물류·배송
경력 2년 포워딩 / 해상 수출 팀 / 수출 운영 전반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역량 보유
샤보이츠
(남ㆍlae***)
독일 함부르크 / 독일 에쉬본 / 독일 프랑크푸르트
2025-11-25
(수정일 : 2025-11-25)
1 년 | 대학교졸업 | 경영.기획.사무.홍보,영업·판매·서비스·CS·상담,마케팅·PR·무역·물류·배송
글로벌 SCM·영업지원·고객지원 경력형 주니어 전문가
rachely
(여ㆍyoo7410***)
독일 크리프텔 / 독일 에쉬본 / 독일 프랑크푸르트
2025-11-23
(수정일 :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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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보고서 검색결과
한국에선 팀장급, 독일에선 다시 신입이 되는 이유 – 경력은 사라지지 않지만, 독일에서는 다시 증명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10년을 일했습니다. 팀장도 해봤고, 거래처도 상대했고, 야근도 했고, 위기 대응도 했습니다. “이 정도면 어디 가서 밥은 굶지 않겠다”는 믿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 오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분명 나는 준비된 인재인데, 지원서를 쓰는 순간 갑자기 다시 신입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꽤 묵직했던 경력이, 독일에서는 생각보다 가볍게 받아들여질 때가 많습니다. “그건 한국에서의 경험이고, 독일에서는 어떻게 일할 수 있나요?” 이 질문 앞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잠시 멈칫합니다. 억울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독일 회사가 한국 경력을 무시해서만 생기는 일은 아닙니다. 독일 취업 시장에는 독일식 계산법이 있고, 그 계산법 안에서는 한국식 경력이 그대로 환산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PeopleImages / shutterstock 1. 독일은“무엇을 했는가”보다“어떤 자격으로 했는가”를 먼저 봅니다 한국에서는 실무 경험이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 일 해봤습니다.” “현장에서 굴러봤습니다.” “팀을 이끌었습니다.” 등등. 이런 말들이 꽤 설득력을 갖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조금 다릅니다. 독일은 경험 자체도 보지만, 그 경험이 어떤 공식 자격, 교육, 직업훈련, 증명서와 연결되는지도 함께 봅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물류 업무를 10년 했다고 해도, 독일 회사는 먼저 이런 질문을 떠올립니다. 이 사람이 독일식 창고 시스템을 아는지, 산업안전 규정을 이해하는지, 지게차 자격증이 있는지, 독일어로 업무 지시와 보고가 가능한지, 독일식 Ausbildung을 받은 사람과 비교하면 어느 위치에 놓아야 하는지. 한국에서는 “경력 10년”이라는 한 줄로 전부 설명되던 일들이, 독일에서는 여러 개의 작은 체크박스로 나뉩니다. 그리고 그 체크박스가 아직 비어 있으면 회사는 조심스러워집니다. 마치 사람을 뽑는다기보다 리스크를 계산하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2. 한국식 멀티플레이어는 독일에서 애매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한국 직장인의 장점 중 하나는 멀티플레이 능력입니다. 영업도 하고, 고객 응대도 하고, 서류도 뚝딱 만들고, 물류도 챙기고, 갑자기 행사 준비도 하고, 고장 난 프린터까지 손봅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사람이 귀한 대접을 받으며 “일머리 있다”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이 장점이 때로는 애매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독일 회사의 직무는 비교적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채용 공고도 “이 사람이 정확히 어떤 업무를 맡을 것인가”를 중심으로 개시됩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일을 했거나 할 수 있다고 쓰면 오히려 이런 질문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당신의 전문 분야는 무엇인가요?” 한국에서는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유능해 보이지만, 독일에서 너무 넓은 경력은 초점이 흐린 경력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독일 이력서에서는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습니다”보다 “이 직무에 필요한 이러한 경험이 있습니다”라고 정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업무 속도’입니다 ⓒ DC Studio / shutterstock 많은 이민자들이 독일어 때문에 자신감을 잃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독일어를 못해서만이 아닙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독일어 때문에 내 업무 능력이 느리게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어로 10초면 설명할 일을 독일어로는 1분 동안 돌려 말해야 합니다. 머릿속에는 답이 있는데,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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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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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1
독일 노동시장, ‘경력전환자(Quereinsteiger)’ 수요 급증 – 그 이유와 수요 높은 산업은?
독일의 노동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독일 기업들은 전공이나 이력보다 배우려는 자세와 적응력을, 직장인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중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기업들이 경력전환자(Quereinsteiger)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인사 담당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직업적 배경이 혁신을 이끈다는 인식이 크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 Drazen Zigic / shutterstock 커리어 전환자란? 독일어 Quereinsteiger는 직역하면 “옆길로 들어오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즉, 기존의 전공이나 자격 없이 전혀 다른 분야로 이직한 사람을 말합니다. 커리어 전환자들은 새로운 산업에서 다른 기술과 관점, 문제 해결 방식을 가져오며, 기업에는 창의성과 다양성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공보다 역량이 중요 시장조사기관 Appinio가 구직 플랫폼 Xing과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65%의 인사 담당자가 커리어 전환자가 기업의 혁신을 촉진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43%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입니다. 또한 61%는 커리어 전환자가 독일의 인력난 해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봤습니다. 젊은 세대가 변화 주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44%가 산업 전환을 고려하고 있으며, 26%는 이미 새로운 분야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Z세대의 절반은 커리어 전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5명 중 1명은 실제로 이미 이직을 경험했습니다. 어떤 산업이 특히 열려 있을까? 독일 경영컨설팅협회(BDU)의 볼프람 트뢰거(Wolfram Tröger) 부회장은 “성장 산업일수록 커리어 전환자에게 열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채용 플랫폼 Indeed의 프랑크 헨스겐스(Frank Hensgens) 대표는 특히 다음 산업에서 전환자 수요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업 물류 및 운송 소매업 보건 및 요양 분야 이들 분야는 인력난이 심각하며, 전문 학위보다 소통 능력·끈기·적응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교육 분야 역시 교사 부족으로 커리어 전환자에게 문을 넓히고 있습니다. 심지어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 같은 대기업들도 자동차 산업 출신 전환자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도의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는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왜 지금 커리어 전환이 늘고 있을까? 커리어 전환의 배경에는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개인적 이유로는 일에 대한 불만족 더 의미 있는 일의 추구 일과 삶의 균형 등이 있고, 경제적 이유로는 경기 둔화 기업 구조조정 인공지능 등 기술 변화로 인한 산업 재편 등이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다른 산업으로 옮길 수 있는 유연성은 그 자체로 커리어 생존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환경의 변화도 한몫 현재 독일은 일부 업종에서 고용주 중심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불확실성과 관료주의, 높은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쾰른경제연구소(IW)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36%가 내년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배경과 전이 가능한 기술을 지닌 사람들은 오히려 유연한 인재로서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작성: Yun ⓒ 구텐탁피플(https://gutentagpeopl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일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면, 구텐탁 피플에서 프로필을 등록해 보세요 기사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거나, 추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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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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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독일 EY 글로벌 윤리경영 보고서 – 직원 4명 중 1명은 경력을 위해 비윤리적 행동 감수
기업의 윤리경영 및 청렴도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키기 위한 직원들에 대한 압박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직원들이 여전히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비윤리적 행동을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 감사 및 컨설팅 기업 EY의 2024 글로벌 윤리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4명 중 1명은 상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비윤리적 행동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습니다. ⓒ fizkes / shutterstock 청렴도 기준 향상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9%가 지난 2년간 자신의 회사에서 청렴도 기준이 개선되었다고 믿고 있으며, 90%는 동료들이 법과 규정을 준수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청렴성 문제를 더욱 중시하게 된 현실을 반영합니다. 비윤리적 행동에 대한 압박 하지만 동시에, 38%의 응답자는 상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비윤리적 행동을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절반(50%)은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회사 전체가 청렴도 기준을 확립하고 유지하는 것이 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30%는 현재의 거시 경제 환경이 직원들이 청렴도 기준을 위반하도록 하는 주요 외부 압력 요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뉴스 독일에서 나는 소득 상위 몇 %에 해당될까? – 평균 연봉 가장 높은 직업과 지역 급여를 받으면 궁금해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받는 월급은 상위 몇 프로인지, 이 정도 월급이면 고소득자인지 평범한 소득인지 알고 싶을... 근무 시간 내 흡연 시간, 법적인 근거가 있을까? 열심히 일하는 중간에 잠깐 피우는 담배 한 대로 바람을 쐬거나 동료들과 수다 혹은 업무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외부 및 내부 압력 요인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위협(26%), 건강 위기(22%), 재무 성과 기대(22%), 공급망 중단(21%), 지정학적 위협(15%) 등이 청렴성 기준을 위반하도록 유발할 수 있는 주요 외부 요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절반 가까이(47%)가 직원 자체를 주요 압력 요인으로 꼽았으며, 높은 직원 이직률(26%), 부족한 자원(25%), 경영진의 압박(24%) 등도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고위 관리자의 비윤리적 행동 응답자의 31%는 회사 내에서 비윤리적 행동이 용인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고위 관리자나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는 더 관대하게 처리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더욱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 내 윤리적 노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독일 생활 커뮤니티 내부 고발 시스템의 중요성 내부 고발 핫라인을 운영하는 기업의 비율은 최근 몇 년간 증가했지만, 이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54%의 응답자가 회사로부터 압박을 받았다고 응답했습니다. 기업의 청렴성 유지와 윤리적 행동을 장려하는 것은 단기적 이익보다 장기적 신뢰와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규정을 위반하는 행동은 결국 드러나며, 이는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Y의 Andreas Pyrcek은 “내부 고발 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이 회사의 특정 프로세스에 대해 안전하게 우려를 표명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작성: Yun ⓒ 구텐탁피플(http://www.gutentagpeopl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거나, 추가로 기사로 작성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메일로 문의주세요 (문의 메일: info@gutentagkorea.com)...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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